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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결혼운 "사주에 남자 없다…엔조이나 해라" 폭탄 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8:06
김지민 결혼운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쳐]




 

‘김지민 결혼운’.



개그우먼 김지민(29)이 자신의 결혼운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지민은 “최근 사주를 봤다. 근데 내 사주에 남자가 없다는 얘길 들었다”며 “34살에 한번 기회가 있는데 그때를 놓치면 37살에 결혼운이 온다고 하더라. 그때까지는 엔조이나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사주를 봐주신 분은 70대 할머니다. 그 할머니께서 즐기라는 뜻의 ‘엔조이’란 단어를 쓰셨다”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이후 MC들은 게스트 육중완·김광규·김지훈·천명훈 중에서 이상형을 꼽아달라 요구했고 김지민은 김지훈을 선택했다.



김지민 결혼운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지민 결혼운, 이러고 결혼 일찍 할 것 같다”, “김지민 결혼운, 엔조이라는 말을 쓴 할머니 너무 재미나다”, “김지민 결혼운, 김지민의 이상형은 김지훈, 잘생겼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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