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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샘 유전자 "상처 회복력을 높이는 기능 Lin28a, 미래의 복합치료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7:55
[사진 학술지 셀]




‘청춘의 샘 유전자’.



청춘의 샘 유전자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국의 한 연구진에 이해 밝혀진 이 유전자는 치유력을 높이는 기능을 가졌다고 한다.



청춘의 샘 유전자는 퇴행성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유전자의 명칭은 Lin28a다. 동물의 발달 성장과 관련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유전자다.



이 유전자는 동물의 배아기 때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ㄷ. 이후 점차 퇴화해 출생 후에는 기능을 멈춘다.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Lin28a’가 활성화된 쥐는 회복능력이 일반 생쥐의 회복능력보다 빠르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통해 청춘의 샘 유전자 ‘Lin28a’가 각종 퇴행성 질병을 치료하는 복합 치료제로 연구될 수 있고, 성인들의 상처 회복력을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청춘의 샘 유전자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춘의 샘 유전자, 엄청난 발견이다”,“청춘의 샘 유전자, 생명 과학 분야의 발전이 기대된다”,“청춘의 샘 유전자, 미래에는 다쳐도 회복 능력이 빨라질 수 있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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