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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8세 연하 남친 에너지 넘처 나랑 잘 맞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6:40
[중앙 포토]




‘김준희 연하남친’.



방송인 김준희(38)가 연하의 남자친구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트렌드E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2’에서 8세 연하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남자친구의 장단점에 대해 “단점은 없고 장점만 있는 것 같다”며 “연하 남자친구가 듬직하다. 오빠 같기도 아빠 같기도 하다. 에너지도 넘쳐서 나랑 코드가 잘 맞는다”고 자랑했다.



7월‘라디오스타-연하남 사용설명서’편에 출연한 김준희는 당시 “연상보다는 연하남이 좋다”며 “연상들은 만지려고 하고, 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럽다. 연하남은 좋은데도 표현 못 하고 우물쭈물하면서 쑥스러워하는 순수한 모습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이어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힘들진 않느냐’고 묻자 김준희는 “나도 체력이 정말 좋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힘들어한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김준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희, 연하남 킬러인 듯”, “김준희, 연하남 만나는 방법 좀…”, “김준희, 몸매가 되니 연하남 사귀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준희는 지누션의 멤버 지누(42)와 2006년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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