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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혜리, 8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6:00
[중앙 포토]




‘토니안 혜리 결별’.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의 결별소식이 나온 가운데 과거 토니안이 여자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적이 있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26일 MBC ‘세바퀴’에 출연한 토니안은 “16살 나이차이에 대한 고민 때문에 혜리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다”며 “혜리의 전화번호까지 지웠지만, 결국 다시 만나게 됐다”며 심경을 밝혔었다.



8일 토니안과 혜리 소속사 양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이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이별에 이르게 됐다.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다”고 털어놓았다.



가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올 4월 16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올 3월부터 열애를 이어왔으나, 결국 8개월여 만에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토니안 혜리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니안 혜리 결별, 16살 나이차 힘들었겠다”, “토니안 혜리 결별, 좋은 선후배로 남았으면”, “토니안 혜리 결별,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토니안은 케이블 채널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 중이다. 혜리는 7월 발표한 걸스데이 ‘말해줘요’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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