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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하차, 아쉽지만 ‘1박2일 시즌3’ 새 멤버도 기대 ‘누구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5:26
이수근 하차 (사진=중앙 포토)




‘1박2일’ 이수근의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 반응이 뜨겁다.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의 김종민, 성시경, 유해진이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이수근도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엄태웅과 차태현은 잔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관계자 역시 “이수근이 ‘1박2일’에서 하차를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며 “원년 멤버로 6년 동안 ‘1박2일’을 지켜왔는데 이렇게 하차를 하게 돼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1박2일’ 제작진은 6일 한 매체를 통해 “성시경, 유해진, 김종민에 이어 이수근의 하차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8일 오전 ‘1박2일’ 시즌2 마지막 오프닝 촬영이 KBS 본관 앞에서 진행됐다.



‘1박2일’ 시즌3의 새 멤버로는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 가수 존박, 샤이니 멤버 민호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수근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수근 하차, 원년 멤버인데 아쉽네”, “이수근 하차, 이번에 멤버도 아예 다 바꾸고 새로 시작 하는 건가?”, “이수근 하차, 6년이면 정말 오래하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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