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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감사원 조사까지 했는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5:11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남자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대리 출석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가 제국의 아이들 중 일부 멤버가 대리출석으로 학점을 이수했다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학점 인정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은 8일 “제국의 아이들은 어떠한 불법적인 방법으로도 출석을 한 적이 없다. 이미 두 달 전 감사원 조사에서 이와 관련해 감사원에 멤버들과 아무 관련 없는 일임을 밝혔다. 지난 2010년도 성적에 대한 부분은 학칙에 의해 F로 처리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학교 측이 학생의 동의 없이 임의로 출석 처리해 몹시 유감이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해명했다.



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연예인 특혜 논란 또 문제되겠네”,“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연예인이라고 학점을 그냥 주네… ”,“제국의 아이들 공식입장, 학교 측 마음대로 일을 진행해 오해를 산 부분이 있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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