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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혜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 바쁜 스케줄에 결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4:56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토니안 혜리’.



가수 토니안(35)과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19)가 결별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이먼트는 8일 오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두 사람이 헤어졌다”며“서로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해 멀어진 것으로 안다”고 결별 소식을 전했다.



토니안의 소속사 TN엔터테이먼트 관계자도 토니안과 혜리의 결별에 대해 “결별했다고 얘기를 들었다”고 답했다.



올 4월 토니안과 혜리가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 8개월 만에 결별한 것이다.



토니안과 혜리의 결별소식에 네티즌들은 “토니안 혜리,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토니안 혜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더니…”,“토니안 혜리, 서로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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