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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코4 우승자, 신현지 "쟁쟁한 기획사 언니들 물리치고…" 상금 1억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1:24
[도수코4 우승자, 온스타일 `도수코4` 화면]




 

‘도수코4 우승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이하 도수코4)’ 우승자는 고교생 모델 신현지였다. 신현지는 ‘서울대 엄친 딸’ 황현주, 탈락 후 재입성한 정호연을 제치고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7일 ‘도수코4’에서는 신현지, 정호연, 황현주 세 명의 도전자가 파이널 라운드를 펼쳤다.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신현지는 “저에게 조금 더 운이 있었다. 쟁쟁한 기획사에 있는 언니들을 물리치고 예고 고등학생인 제가 여기까지 올 줄이야”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2등을 한 황현주는 “저는 항상 2% 부족한 것 때문에 노력을 해왔다. 그래서 아쉬운 2등을 주신 것 같다”고 했다. 3등 정호연은 “이게 끝이 아니다. 정말 멋진 탑 모델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도수코4 우승자 신현지는 키 175㎝에 49㎏로 완벽한 신체 조건을 갖췄다. 신현지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이목구비로 장윤주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수코4 우승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수코4 우승자, 신현지 세계무대 활약 기대된다”, “도수코4 우승자, 서울대 엄친 딸 황현주가 될 줄 알았는데”, “도수코4 우승자, 한번 탈락했다가 3위까지 오른 정호연 저력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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