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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공식입장에 네티즌 “작가 조카인 백옥담만 남는거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1:08






갑작스러운 임예진의 하차로 논란을 빚은 ‘오로라 공주’의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 공주’ 제작진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임예진 씨의 하차는 사전에 충분이 협의한 사항이다”라며 “작가와 제작진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닌 드라마의 전개 방향을 위한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8일 120회를 마지막으로 임예진씨는 하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왕여옥 역의 임예진은 지난 6일 방송된 ‘오로라 공주’ 118회에서 혼령에 빙의 돼 고통스러워하다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것으로 그려졌다.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아무도 안 믿을 거 같은데”,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큰 개 떡대만 남는거냐”,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어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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