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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결혼운, "34살 전까진 엔조이 하라고…" 70대 할머니의 조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0:35
[김지민 결혼운, KBS 2 `해피투게더3`]




 

‘김지민 결혼운’.



개그우먼 김지민(29)이 자신의 결혼운을 말했다.



김지민은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사주 카페에 2번 가봤는데 사주에 남자가 없대요”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였던 점술가가 ‘34살 때 결혼 운이 있는데 그때 놓치면 37살 때나 운이 와’라고 했다”며 자신의 결혼운을 전했다.



김지민은 “그전까진 웬만하면 엔조이를 하라고 하더라. 70대 할머니가 엔조이란 단어를 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게스트 중에 이상형을 골라본다면 누구를 택할 것인가”라며 김지민에게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김지민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광규, 천명훈, 육중완을 제치고 김지훈을 선택했다.

김지민 결혼운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민 결혼운, 그 할머니 매력있네”, “김지민 결혼운, 34살이면 몇년 남았나?”, “김지민 결혼운, 김지민 김지훈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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