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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임신, 좋은 일 하더니 ‘깜짝 소식’…이번엔 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10:19
장동건-고소영 커플 (사진=일간스포츠)
고소영의 둘째 임신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소영의 남편인 장동건의 소속사는 7일 “고소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중”이라며 “장동건 역시 매우 기뻐하며 더 열심히 영화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2010년 10월 첫째 아이를 낳았다. 둘째 아이를 가지게 된 건 3년여만의 일이다. 둘째 아이의 출생예정일은 내년 3월 말~4월 초다.



현재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의 촬영에 합류한 상태다. 한창 부부가 함께 태교에 전념 해야 할 시기에 일이 바빠 미안해 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는 미혼모, 싱글맘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를 낳은 이후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또 연기복귀를 준비 중이라 출산 이후 어떤 식으로 복귀하게 될지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소영-장동건 둘째는 딸 낳으시기를”, “고소영 임신 축하해요”, “장고부부, 얼짱 베이비 또 기대된다” 등 많은 축하를 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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