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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중·일 20개월 만에 고위급 회의

중앙일보 2013.11.08 00:13 종합 10면 지면보기


‘제8차 한·중·일 고위급 회의’가 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왼쪽)이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가운데)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오른쪽은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 이날 회의는 과거사·영토 갈등으로 인한 관계 악화로 지난해 3월 베이징(北京) 회의 이후 1년8개월 만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협력사업의 진행 현황을 평가하고 청소년 교류와 환경 등 새로운 협력 사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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