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KEP, 세계 최대 POM 생산라인 증설

중앙일보 2013.11.08 00:06 경제 6면 지면보기
폴리아세탈(POM) 제조업체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KEP)은 연간 3만5000t의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8일 준공식을 연다. 이번 증설로 KEP는 기존 생산능력과 합쳐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POM 생산능력인 총 14만t까지 제조할 수 있게 됐다. 준공식에는 최동건 KEP 사장, 도시키 요쿠라이 미쓰비스가스화학 사장 등이 참석한다. KEP는 이번 대규모 증설을 통해 연간 생산능력 확대와 더불어 친환경 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