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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코업시티하우스 리버뷰, 2년 동안 매월 분양가의 8% 지급

중앙일보 2013.11.08 00:05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호텔·레지던스 전문업체인 코업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코업시티하우스 리버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에 251실로 이뤄진다. 코업은 서울 을지로·강남·서초·오목교 등 10곳에 서비스드 레지던스를 공급,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단지는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코업 관계자는 “코업 레지던스는 아시아권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어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회사는 확정수익 보장제를 내걸었다. 분양가의 8%에 해당하는 금액을 2년 동안 매월 지급한다. 대출을 받으면 연 수익률이 13%에 이른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교통여건이 괜찮은 편이다. 서울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이용할 수 있다. 여의2교를 건너면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기 수월하다.



한강수변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타임스퀘어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 조망을 할 수 있어 외국인들도 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당산역 9번 출구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02-6269-017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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