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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두증환자에 대한 '신연기 수술'을 허용하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00:01


































서울 서초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앞에서 7일 오후 소두증 아이들에 대한 '신연기 수술재개 촉구대회'가 열렸다. 어머니와 함께 나온 강제현(5) 어린이가 심평원 건물을 바라보고 있다. 강제현 어린이의 어머니는 '신연기 수술'을 한차례 받은 후 제현이가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두증 환우회 측은 "봉합선이 남아있는 환아들 중 신연기 두개골 확장술을 통해 명확히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평가원측의 비급여 불인정 조치와 신연기 수술 금지를 철회할 것을 요청했다. 환우회 회원들이 김충의 심평원 심사운영위원회 부장과 이야기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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