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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주로 이어진 소치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00:01


























임무교대를 위해 7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떠나는 미하일 티우린(러시아), 고이치 와카타(일본), 릭 마스트랙치오(미국)(아래부터)가 우주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들은 다른 때와 달리 소치동계올림픽 성화를 가지고 떠나는 임무를 맡았다. 다음 달 9일 러시아 우주인이 우주 유영과 함께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소치동계올림픽 성화는 우주까지 봉송이 이어진 뒤 돌아오는 승무원이 다시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

우주인들이 탄 소유즈 TMA-11M 우주선을 실은 소유즈-FG 로켓이 7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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