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호랑이 새끼도 수영능력시험 통과해야 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00:01


















































미국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내셔널동물원에서 3달 된 수마트라 호랑이 새끼 '반다르'와 '수카시타'를 6일(현지시간) 물에 빠뜨렸다. 사육사 크레이그 사포이가 수영능력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두 호랑이 새끼를 물에 넣었다. 반다르가 물에 빠지자 기분 나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동물원에서 태어난 모든 새끼들은 우리 속에 있는 연못에서 수영능력이 있어야 일반에게 전시된다. 수영을 해서 가장자리로 나와 땅 위로 올라오는 능력과 힘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수영능력 시험을 통과한 호랑이 새끼 몸에 묻은 물을 타월로 닦아주고 있다. 이 두 호랑이 새끼는 지난 8월 5일 태어났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