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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A·B형 구분 없이 수능최저 적용

중앙일보 2013.11.0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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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는 수시2차에서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으로 417명, 정시모집에서 1092명(나군 629명, 다군 463명)을 선발한다.


대입 내비게이션 - 수능 후 지원전략

 수시2차는 수능 성적이 좋지 않아도 학생부 성적이 좋은 학생이 유리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정시는 나군, 다군 모두 수능을 잘 본 학생이 유리하며, 나군 일반전형은 학생부보다는 수능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수시2차는 일반전형 학생부 100%,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학생부 50%+면접 50% 모집을 실시한다. 수능최저기준은 A, B형 구분이 없으며, 국어(A/B), 수학(A/B), 영어(A/B), 탐구영역 중 성적이 좋은 1개 과목을 적용한다



노승종 입학처장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반전형 인문사회는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백분위 80점 이상, 자연공학은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백분위 70점 이상이다. 농어촌전형 인문사회는 4개 영역 중 1개 영역 백분위 80점 이상, 자연공학은 4개 영역 중 1개 영역 백분위 70점 이상 반영한다.



 정시 모집은 나/다군 분할 모집한다. 나군 일반학과는 학생부 25%, 수능 75%를 반영한다. 실기모집단위인 문예창작학과는 단계별 전형(학생부 50%, 수능 50%)을 거쳐 최종 선발(학생부 25%, 수능 25%, 실기 50%)하며, 디자인학부·바둑학과·영화뮤지컬학부(학생부 25%, 수능 25%, 실기 50%), 체육학부(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 음악학부(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는 일괄전형으로 선발한다.



다군 일반학과는 수능 성적만 반영하며, 체육학부·음악학부·영화뮤지컬학부는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명지대는 수시2차에서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으로 417명을 선발한다.


 특성화(실업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은 수시 결원을 정시모집 나군으로 추가 배정한다. 모집단위는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글로벌법무금융학과, 체육학부(경기지도학전공)이며, 면접 50%+서류심사 50%로 선발한다.



 정시 원서는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다. 합격자는 비실기학과는 내년 1월에, 실기(면접)학과는 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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