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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천 아시안게임 … 축구 사령탑에 이광종

중앙일보 2013.11.05 00:24 종합 24면 지면보기
이광종(49·사진) 감독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설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 감독과 내년 9월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협회 전임지도자 1기 출신인 이 감독은 2000년부터 각급 대표 선수들을 지도해온 유소년 및 청소년팀 육성 전문가다. 2009년 나이지리아 U-17 월드컵 8강, 2011년 콜롬비아 U-20 월드컵 16강, 2013 터키 U-20 월드컵 8강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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