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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위원장 '여성아동 입법과제' 보고서 발표

중앙일보 2013.11.05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회의장(강창희) 산하 여성·아동 미래비전 자문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전 국회의원·사진)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아동·청소년의 인권보호와 성평등 증진을 위한 ‘여성아동 입법과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안 위원장은 “여성과 아동에 대한 투자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실질적 대책이자 경제성장과 양극화 해결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15개 분야 75개의 입법 과제를 제안했다. ▶성평등국회 운영규정 신설 ▶국회 특위 구성시 여성의원 참여 30% 의무화 등이다.



김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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