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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시구 "대구 아가씨 나가신다…누구도 내 공을 막을 수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7:28
손예진 시구 [사진 중앙포토]
 

‘손예진 시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 시구자는 ‘대구 아가씨’인 배우 손예진으로 결정됐다. 그의 시구 패션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손예진이 1일 오후 6시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7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스포츠도 좋아하고 본인도 대구 출신이라 야구 관람도 즐겨 하는 편이다. KBO의 제의에 기쁘게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의 시구 복장은 야구협회에서 제공하는 KBO 공식 유니폼을 입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시구, 빨리 보고 싶다”, “손예진 시구하는 모습도 예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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