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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비하인드컷 "엄지원의 빨간 드레스 눈이 부시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7:27
[사진 온라인 포털사이트]




‘엄지원 비하인드 컷’.



엄지원이 비하인드 컷을 통해 빨간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엄지원의 소속사는 엄지원의 비하인드 컷을 통해 그녀의 최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 엄지원이 컴백을 앞두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티저 촬영에서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엄지원의 비하인드 컷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그녀의 변화 때문이다.



엄지원은 영화 ‘소원’에서 살을 찌운 모습으로 스크린 앞에 섰으나 이번 비하인드 컷에서는 체중을 감량한 뒤 변화된 몸매를 과시했다.



엄지원의 비하인드 컷을 담은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엄지원 비하인드 컷 공개에 “엄지원 비하인드 컷, 빨간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엄지원 비하인드 컷, 드라마가 기대된다” “엄지원 비하인드 컷, 드라마 홍보인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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