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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갑작스레 미행성 출연" 포착된 곳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6:50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사진 NASA]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지구와 흡사한 행성이 발견됐다. 크기는 지구의 1.2배, 질량은 1.7배 정도다. 하지만 생명체는 살 수 없는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이언스 데일리와 BBC는 “지구에서 400광년 떨어진 곳에 크기와 질량, 밀도가 지구와 흡사한 행성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의 이름은 ‘케플러 78b’. 과학자들은 현재 행성의 밀도로 미뤄 지구처럼 암석과 철이 주성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이 행성은 공전 주기 8.5시간의 매우 빠른 속도로 중심별 주위를 돌고 있다. 온도는 생명체가 살 수 없는 2000℃에서 2800℃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연구진은 “행성이 지금의 자리에서 탄생했을 수도 없고 먼 바깥에서 태어나 지금의 자리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없다”며 갑작스런 미행성 출현에 의문을 더했다.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등장에 네티즌들은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갑작스럽게 왜 나타났지?”,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탄생의 비밀?”, “불가사의 지구형 행성, 외계인은 없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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