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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촬영장 "깜찍한 24살 우빈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5:17
[사진 온라인 포털사이트]




‘김우빈 촬영장에서 깜찍한 포즈로 찰칵’.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펼쳤다.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영화 스태프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된 것이다.



사진 속 김우빈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귀여운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은 김우빈이 출연하는 영화 ‘친구 2’의 촬영장 스틸컷이다. 영화에서 김우빈은 ‘성훈’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거칠고 터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평소의 김우빈이 맡은 배역들이 강한 캐릭터가 많기 때문에 김우빈의 촬영장 애교 사진이 더욱 네티즌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유오성은 “김우빈은 정말 애교가 많다. 촬영 기간 내내 달려와 팔짱도 끼고 뒤에서 껴안기도 하는 등 스킨십을 특히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김우빈 촬영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촬영장에서 색다른 매력 뽐내네”,“김우진 촬영장 애교 폭발”,“김우빈 촬영장 같이 사진 찍고싶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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