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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예능 3파전 "이번엔 어떤 꼬마 스타 등장할까…제 2의 윤후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4:31
육아 예능 3파전 [사진 MBC, SBS, KBS]
 

‘육아 예능 3파전’.



요즘은 육아가 대세다. 육아 관련 예능이 무려 세 편이나 전파를 타고 있다.



먼저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그 스타트를 끊었다. 남자 스타들이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엄마 없이 아빠와 자녀의 시간으로 꾸며지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렸다.



‘아빠 어디가’의 인기와 함께 육아 예능이 두 편 더 등장했다.



SBS ‘오마이 베이비’는 황혼 육아에 대해서 다룬다. 임현식·임하룡 등이 손자와 함께 지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달 31일 첫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이들의 손자는 벌써부터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9월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됐다가 큰 인기를 모으며 정규 편성됐다. 이 역시 아빠와 자녀의 일상 모습을 담았다. ‘아빠 어디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연령대가 더 어린 갓난 아기도 등장한다는 점이다. 이휘재·추성훈·타블로·장현성이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육아 예능 3파전, 아이들 나오는 건 정말 다 재밌다”, “육아 예능 3파전, 이번엔 또 어떤 꼬마 스타가 생겨날까”, “육아 예능 3파전, 스타가 자녀와 생활하는 모습이 은근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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