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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닥터의 승부' 팽현숙 "애 낳을때 옆집 아저씨가…" 최양락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1:33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닥터의 승부’에서 개그우먼 팽현숙이 “애 낳을 때 옆집 아저씨가 병원에 데리고 갔었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남편 최양략이 한 번 나가면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팽현숙은 JTBC ‘닥터의 승부’에서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MC 이휘재가 “아이들을 키울 때 남편 최양락이 서럽게 한 적이 있었냐”고 묻자, 팽현숙은 “집안에 도움이 안 됐다. 남편은 돈이 없어야 집에 들어온다”고 했다.



이어 “난 애 낳을 때도 옆집 아저씨가 병원에 데리고 갔다. 남편은 한 번 나가면 연락이 안 된다. 이게 말이 되냐?”고 토로했다.



건강비법을 알려주는 ‘닥터의 승부’ 97회에서는 자녀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건강 체크리스트를 공개한다. 의사들이 밝히는 ‘건강 체크리스트’는 3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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