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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길거리 순찰차서 묘령의 여성과 성관계…'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10:03




한 경찰관이 근무 중 순찰차를 세워놓고 여성과 함께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의 한 길거리에서 일어났다. 경찰관 데이비드 레이문도 바스케스 유칸(31)으로 확인된 이 남자는 근무 중 대담한 행동을 벌였다.



유칸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여성과 순찰차 뒤에서 제복을 풀고 성관계를 가졌다. 운전석에는 동료 경찰관이 앉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누군가 이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해 경찰본부에 투고하면서 조사에 나선 경찰은 유칸을 곧바로 해고했다. [사진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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