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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이만우 한국바스프 화학사업부문 사장

중앙일보 2013.11.01 00:55 경제 6면 지면보기
종합화학 회사인 한국바스프는 화학사업부문장에 이만우 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장은 김영률 사장이 바스프 아·태 지역 본부로 옮기면서 후임으로 결정됐다. 이 사장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화학을 거쳐 1989년에 바스프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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