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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키스 해링의 벽화 복원공사 완료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00:01






















키스 해링이 1987년 미국 필라델피아 포인트 브리즈 지역의 한 건물 외벽에 그린 '우리는 젊음이다(We The Youth)'가 재단장하고 공개됐다. 해링이 공공벽화 작업에 참여해 그린 이 벽화는 도시벽화예술 프로그램에 의해 몇 달 간에 걸친 작업끝에 복원됐다.

키스해링 재단의 줄리아 그루엔 사무국장(왼쪽)과 제인 골든 벽화예술 프로그램 집행이사가 30일(현지시간) 키스 해링이 1987년 그린 '우리는 젊음이다' 복원작업을 마치며 마지막 붓질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원래 그려진 장소에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벽화이다. 키스 해링은 31살의 나이로 1990년 에이즈로 사망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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