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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콩고 정부군 반군 거점인 부나가나 탈환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00:01


































콩고민주공화국 국기를 두른 콩고군인이 30일(현지시간) 고마 북쪽 부나가나에 도착하고 있다. 이 곳은 반군 M23의 마지막 거점지 중 하나다.

주민들이 콩고 군인들을 환영하고 있다. 콩고군은 20개월에 걸친 반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해 부나가나에 진입했다.

유엔의 지원을 받은 콩고군은 지난 25일부터 이 지역의 탈환을 시도하면서 격렬한 교전이 있었다. 교전을 피해 수 천명의 주민들이 이웃 우간다로 피난했다. 유엔난민기구 UNHCR은 30일까지 우간다로 피신한 콩고인 숫자가 1만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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