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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뺨 뚫은 고리에 매단 10파운드 무게 들어올린 남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00:01






















"스위트 페퍼 클로펙(Sweet Pepper Klopek)"이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내셔널전시장에서 뺨을 뚫은 고리에 물건을 매달아 들어올리는 묘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이날 10파운드 무게를 들어올려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다.

기록을 세운뒤 동료 "버내비 Q 오백스(Burnaby Q. Orbax)"와 함께 코믹하게 사진포즈를 취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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