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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배달된 가방 열었더니 죽은 남편 머리가…'경악'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1 00:01




죽은 남편의 신체일부가 집 앞으로 배달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CNN의 보도에 따르면 은퇴한 브라질 축구선수 호드리오 실바 산토스의 신체일부가 집으로 배달됐다. 산토스의 아내는 문앞에 놓인 가방에서 남편의 머리를 발견했다.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경찰은 29일 도시 밖 강가에서 한 남성의 신체 일부를 발견했고 이 사체가 산토스의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산토스는 전날 밤 귀가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산토스의 아내는 경찰 조사에서 산토스에게 앙심을 품을만한 사람이 없다고 진술했다.





산토스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브라질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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