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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김민종은 내 생명의 은인…평생 잘하겠다"

머니투데이 2013.10.29 09:36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보영기자 bb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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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유리가 김민종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성유리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종과 얽힌 여행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성유리는 "핑클 활동 시절 멤버들과 소속사 사장 그리고 김민종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가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성유리는 "옥주현과 나는 신이 나서 튜브를 타고 물장난을 치다가 어느덧 깊은 곳으로 갔다. 발이 닿지 않자 두려움에 휩싸여 허우적거리다가 튜브를 놓쳐 물에 빠져버렸다"고 위험했던 순간을 설명했다.

또 성유리는 "모래사장에서 구경하고 있는 나머지 지인들은 우리가 장난치며 놀고 있다고 생각해 구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단번에 알아차린 김민종은 영화처럼 물에 뛰어들어 우리를 구조했다"고 김민종의 용감했던 행동을 밝혔다.

이에 김민종은 "파도가 거세지는 것을 보고 성유리와 옥주현이 걱정돼 그쪽을 주시하고 있었다"며 성유리가 발버둥을 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가만있어. 오빠가 구해줄게'라고 안심시킨 후 성유리를 구조했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김제동과 이경규가 "(김민종에게) 보답은 했나"라고 묻자 성유리는 "평생 잘해드리려고 한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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