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연탄만 배달? 이웃 사랑까지 배달 

중앙일보 2013.10.25 01:17 종합 12면 지면보기
황일주 경남정보대학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24일 부산시 괘법동에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 대학 총학생회는 축제 경비를 아껴 모은 돈으로 연탄 2000장을 구입해 14가구에 전달했다.



송봉근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