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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둑, 전국체전 정식 종목 언제쯤

중앙일보 2013.10.25 00:57 종합 27면 지면보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이 23~24일 인천 신흥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남녀 일반부, 학생부, 어린이부, 남녀 페어부 등 5개 부문에 250명의 선수들이 출전, 지역의 명예를 걸고 대국에 임했다. 그러나 바둑계 인사들은 “서운하다”고 말한다. 11년 동안이나 전국체전의 정식 종목이 아닌 ‘동호인 종목’으로 참가하고 있는 게 몹시 서운하다는 것이다. 바둑이 체육회에 정식 가맹한 건 4년 전인 2009년이다. 이제는 정식 종목이 될 때도 되지 않았을까. [사진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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