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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크로뷰Ⅰ호텔, 관광 명소 모슬포항·삼방산이 한눈에

중앙일보 2013.10.25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토지마을은 제주도 서남부권 최대 관광상업지역 모슬포항의 가파도 선착장 옆에서 레지던스 호텔인 제주 아크로뷰 I(조감도)을 분양한다. 현대토지마을이 시행하고, 앤드종합건설이 시공(책임준공)을 맡았다. 자금은 무궁화신탁이 관리한다.



아크로뷰 I 호텔은 국제 영어교육도시와 15분여 거리에 있고 모슬포항은 주요 관광코스인 데다 중국 자본이 선호하는 투자 지역으로 꼽힌다. 제주 아크로뷰 I 호텔은 특히 주변 삼방산의 웅장한 경치와 모슬포항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호텔은 8층 규모로 꼭대기 층에는 전용 명품 회센터가 들어선다. 2층엔 커피전문점과 제주특산품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실투자금은 2925만원으로 분양 면적은 40.59㎡이다. 2분의 1실 소유권 이전 등기를 받을 수 있다.



객실은 전문 관리업체가 위탁 운영하고 투자자는 이 업체와 5년 단위로 임대차 계약을 하면 된다. 임대수익과 함께 연간 7박8일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양도·양수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모슬포항 인근은 하루에만 국내외 관광객 3만명이 넘게 찾는 명소”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1588-1553.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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