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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중대질병, 0세부터 100세까지 비갱신 보장

중앙일보 2013.10.22 00:20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맘to맘’ 어린이보험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100세까지 보장한다.
한화생명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3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생명보험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한화생명(www.hanwhalife.com)은 ‘맘to맘 어린이보험’을 출시해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100세가 될 때까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질병을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한다. 기존 어린이보험 보장이 30세 이전에 종료돼 유아기에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더 이상 추가 보험 가입이 어려워지는 단점을 해소했다. 비염·천식과 같은 질병은 물론, 치과 및 안과 통원, 응급실 내원자금까지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점도 장점. 실손의료보장특약을 가입하면 실제 발생한 의료비의 최대 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은 또 암 진단자금은 물론 사망보장까지 평생토록 보장하는 단독 암보험 ‘The행복한명품암보험’도 판매하고 있다. 암 진단 시 보장기간의 제한이 없고, 사망 시에는 사망 원인에 관계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 대부분의 암보험이 80세에 보장이 종료되거나, 암 보장에만 집중해 사망시 유족을 위한 보장자산 마련이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했다.



 암 진단자금은 특약을 통해, 치료비가 비싼 간·폐·췌장·혈액암 등의 특정암 진단 시에는 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 암보험에서는 발병률이 높아 보장에서 제외되곤 했던 유방·전립선·대장암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갱신주기는 15년으로 최대화했다. 40세 남성이 3만원대의 월 보험료로 최대 3000만원까지 암 진단자금을 수령할 수있다. 가입 금액 1000만원을 기준으로 사망 시에는 최대 2500만원의 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암 진단 후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갱신기간 종료 시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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