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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민낯, 굴욕 없는 청순함에 “털털한 매력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21 17:05
[사진 KBS 2TV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이 민낯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19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 개그우먼 특집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민은 화장을 거의 안 한 채 방송을 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김지민의 민낯은 굴욕 없는 청순함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각종 미용용품을 챙기며 “여자들은 다 챙겨올 거다. 나만 극성인 건 아닐 거다. 숙소 생활하면 민낯을 공개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비비크림을 바르고 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보라를 언급하며 “보라는 얼굴도 하얗고 예쁘다. 그러니까 기리가 좋아하지”라고 질투 어린 농담도 했다.



김지민 민낯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지민 민낯, 수수해서 좋아 보인다”, “김지민 민낯, 화장한 것보다 훨씬 예쁘다”, “김지민 민낯, 화장품 모델답네”, “김지민 민낯, 털털한 매력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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