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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배우 이시영 전국체전 권투 8강전에서 판정패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21 15:35






























영화배우 복서 이시영(31 인천시청, 빨간색)이 21일 인천시 남구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권투 일반부 플라이급(51kg) 8강전에 출전했다. 8강전 상대로 김하율(충주시청)과 맞섰으나 다운까지 당하며 판정패 했다. 김하율은 경기 내내 저돌적으로 이시영을 몰아붙였다. 3회에서는 김하율의 펀치가 어깨에 맞으면서 이시영이 다운되기도 했다. [양광삼 기자, 뉴스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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