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나폴레옹 프랑스군과 유럽연합군 전투재현 행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21 10:45














































독일 라이프찌히 인근 마르크레버그 평야에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나폴레옹의 군대와 유럽연합군과의 전투재현 행사가 열렸다. 재현된 전투는 1813년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수십만명의 군인이 참가한 전투였다. 당시 나폴레옹은 20만명의 군대를 동원해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스웨덴 연합군 36만여명과 전투를 벌였다. 이 전투에 패한 나폴레옹은 프랑스로 퇴각했다. 이날 재현행사는 전쟁발발 200주년을 기념해 유럽전역에서 온 6000여명의 군사역사애호가들이 참여했다.

나폴레옹 역할을 맡은 프랑스 배우 프랑크 삼손이 전투지휘를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