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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수교 130돌 … 국궁 쏘는 와이트먼 영국대사

중앙일보 2013.10.21 00:29 종합 29면 지면보기
오른쪽부터 대한국궁문화협회 연익모 총재, 와이트먼 대사, 한영협회 박진 회장, 채시라씨. [뉴스1]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가 20일 오전 서울 남산의 국궁장 ‘석호정’에서 열린 한·영 수교 130주년 기념 문화교류 행사에서 활을 쏘고 있다. 주한영국대사관과 대한국궁문화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한국은 국궁 문화를, 영국은 런던의 문화상징인 빨간 2층 버스를 선보였다. 대한국궁문화협회 홍보대사인 배우 채시라씨는 이날 영국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와이트먼 대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11월 영국 방문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가 한국 전통문화를 영국 및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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