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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힐러리 5년 만의 대중 유세 … 차기 대선 행보 예고편?

중앙일보 2013.10.21 00:20 종합 20면 지면보기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오른쪽 둘째)이 1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서 열린 테리 매컬리프 민주당 버지니아주지사 후보(오른쪽) 지원 유세장에서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08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패배 이후 5년 만의 첫 대중 유세에 나선 클린턴 전 장관은 지지 연설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셧다운 사태를 직접 거론하며 워싱턴 정치를 비판했다. CNN 등 미 언론은 이날 클린턴 전 장관의 유세 참석을 2016년 대선 행보의 예고편으로 해석했다. [폴스처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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