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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단신] 삼성서울병원 外

중앙일보 2013.10.21 00:02 건강한 당신 3면 지면보기
삼성서울병원이 23일(수) 오후 2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유방암의 치료와 치료 후 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유방내분비외과 길원호 교수와 암교육센터 조주희 교수가 각각 유방암의 치료법과 치료 후 일상생활 복귀 및 건강관리법에 대해 강의한다. 문의 02-3410-3040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23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병원 15층 마리아홀에서 ‘암환자를 위한 건강 공개강좌’를 연다. 암과 면역력, 암치료에서 한의학의 역할, 쉽고 부작용 적은 항암치료, 최신 방사선 치료 등을 소개한다. 참석자는 체지방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 032-280-6071



압구정 아이러브안과가 ‘나이스(NICE)백내장수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나이스란 최신의 특수렌즈(New lens)를 이용해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혁신적으로(Innovation) 해결해, 깨끗하고 개선된 시력(Clearness)으로, 노년기의 정신적·육체적 활력(Energy)을 되찾게 한다는 의미다. 기존 백내장 수술은 초점이 하나인 인공수정체를 넣어 노안(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증상)인 경우 돋보기를 써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나이스백내장수술은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동시에 잘 볼 수 있게 하는 특수렌즈를 쓰기 때문에 백내장 치료와 시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수술 효과는 영구적이며 평생 돋보기 없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의 02-514-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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