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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소기인 줄!' 감자 튀김 흡입하는 사람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21 00:01


































2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영&던다스 스퀘어(Yonge-Dundas Square)에서 '제4회 세계 푸틴 먹기 대회'가 열렸다. 푸틴(Poutine)은 감자 튀김에 갈색 육즙, 응고된 치즈를 곁들인 캐나다의 대표 음식이다. 대회 참가자들이 얼굴에 소스를 묻혀가며 허겁지겁 푸틴을 먹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약 10kg의 푸틴을 먹어치운 조이 체스넛(Joey Chestnut)이 우승을 차지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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