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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흙탕 속으로 달려드는 사람들 '쉽지 않구만'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21 00:01






























1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50km 떨어진 라벤(Laaben)에서 '와일드 사우 더트 런(Wild Sau Dirt Run)' 이색 장애물 경주가 열렸다. 1,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진흙탕 속으로 달려들고 있다. '야생 돼지'라는 독일어 단어에서 이름을 딴 '와일드 사우 더트 런'에서는 10km 또는 20km의 레이스 동안 진흙탕에 뛰어들거나 목재가 잔뜩 실린 트럭을 넘는 등 험난한 장애물을 통과해야 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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