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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로 '아크로리버 파크'

중앙일보 2013.10.2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아크로리버 파크 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해 탁 트인 조망과 함께 30·3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드라마틱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한강변에 위치한 탁 트인 조망. 물과 바람·햇살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여유로운 생활과 조용한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 3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드라마틱한 야경…. TV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나 봄직한 이런 고급 아파트는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살 수 없는 곳이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이 같은 아파트가 분양된다. 서울 한강변 금싸라기 재건축 단지로 평가 받는 ‘아크로리버 파크’다. 이 아파트는 어떻게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을까.

새로움·실용성으로 중무장, 새 주거 패러다임 선보여



# “한강이 아름답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매일 만나는 한강의 모습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거실에 앉아서 한강을 바라보곤 하는데 어떤 날에는 멈춰 있는 그림같이 조용하고 평온하다가도 안개라도 낀 날이면 강가에 나가있는 듯이 고즈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신반포 1차 아파트 입주자)



#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사 오려는 이유의 99%는 학군이죠. 교통이나 편의시설 등 환경도 좋지만 대부분 학군 때문에 온다고 보면 됩니다. 교육 프리미엄이 이미 형성돼 있는 반포동은 도곡동·대치동·압구정동을 제치고 신흥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까요.”(반포동 A중개업소 관계자)



▶신반포 1차 단지 주변에서 바라본 아크로리버 파크 예상 조감도.


크고 신성하다는 ‘한’과 생명의 근원, 풍요의 상징인 ‘강’이란 이름을 지닌 한강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와 문명을 유유히 품고 흐르는 서울의 젖줄이다. 한강의 맨 앞자리에 위치한 아크로리버 파크는 한강의 기운과 기품을 이어받아 자손대대로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는 번영의 터전을 지향한다.



 시공사인 대림산업이 ‘궁전’ ‘성(城)’이라는 거창하고 흔한 이름보다 ‘리버(River)’와 ‘파크(Park)’라는 자연을 떠오르게 하는 명칭을 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대림산업은 굳이 화려하게 꾸미고 치장하지 않아도 본연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자연의 위엄’에 설계의 초점을 맞췄다.



 럭셔리보다 앞선 실용의 가치 위에 한강의 위엄과 주택명가(名家)의 명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집을 짓겠다는 의지다. 한강에서 주택명가의 자부심을 이어가겠다는 아크로리버 파크에 담긴 의미는 ‘가치를 매길 수 없는, 매우 귀중한’이란 뜻의 ‘Invaluable’이다.



 고급스러움을 넘어 기존 아파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귀중한 ‘경험’을 제시하겠다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대림산업은 획일화된 아파트 건물 양식을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으로 해석해냈다. 단지 설계의 가장 큰 특징은 스카이라인이다. 단지 가운데에서 외곽으로 고·중·저층 순으로 배치한 것이다. 한강 쪽에서 보면 5층에서 시작해 점차 높아지다가 중앙에서 38층으로 정점을 찍는 모습이다.



 획일성과 차별화된 개별성의 가치를 아파트에 적용해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아파트가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아크로리버 파크의 차별성은 비단 외관에만 있지 않다. 천정 높이를 일반 아파트에 비해 30㎝가량 높은 2.6m로 설계해 공간감과 보다 나은 조망권을 확보했다.



천정 높이를 일반 아파트에 비해 30㎝가량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각종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
 또 발코니가 넓어 확장하면 실제 사용하는 면적(전용면적)을 확 넓힐 수 있다. 이는 아크로리버 파크가 서울시 재건축 제1호 우수 디자인 인증을 받은 덕분이다. 이 인증을 받으면 발코니 인센티브(30%)를 받을 수 있다.



 입주민 전용 부대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 같은 각종 운동시설과 카페 등이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호텔과 연계된 프리미엄 서비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하는 인테리어, 생활편의 시스템 등 뛰어난 미래가치와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췄다는 점도 메리트다.



 한강변 핵심지역인 만큼 아크로리버 파크는 오랜만에 열기를 띠는 올 하반기 분양대전에서 ‘뜨거운 가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고급아파트는 분양가에 민감하지 않다는 것에 힘이 실린다.



 이 모든 가치를 충족하는 아크로리버 파크는 서울 지하철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병원·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 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노블레스의 새 기준을 제시하면서도 현실적인 타협도 놓지 않는 ‘Practical Luxury(실용적인 럭셔리)’다. 아크로리버 파크는 품격 있는 사람만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밉지 않은 오만함을 과시하며 대한민국 최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분양 문의 1600-9099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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