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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권리세, "팔짱 끼고 다정한 모습, '무슨 사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18 15:27
[사진 브랜드뮤직]


 

신예 래퍼 칸토와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8일 오전 칸토와 권리세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팔짱을 끼고 함께 다정하게 서 있는 권리세와 칸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칸토의 솔로 데뷔 싱글 ‘말만 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라이머 대표의 적극적인 섭외로 칸토의 뮤직비디오에 권리세 양을 섭외할 수 있었다. 바쁜 활동 중에도 10시간이 넘는 촬영에 웃음으로 열정을 다한 권리세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칸토는 브랜뉴뮤직의 대표 힙합뮤지션 버벌진트, 산이, 스윙스의 뒤를 잇는 대한민국 힙합의 미래이다. 브랜뉴뮤직의 젊은피 칸토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칸토는 2년 전 범키와 ‘트로이’라는 4인조 정통 알앤비 힙합 유닛을 결성했다. 이후 그는 브랜뉴뮤직에서 선보인 기획 싱글과 여러 아티스트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데뷔를 준비한 실력파 래퍼다.



얼마전에는 각종 힙합 사이트들과 브랜뉴뮤직 공식 온라인 채널등을 통해 자신의 두 번째 믹스 테이프 ‘Young Blood’를 발표해 힙합팬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칸토의 데뷔 싱글 ‘말만 해’는 25일 정오에 공개된다.



칸토 권리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칸토 권리세 은근 잘 어울리네”, “칸토 권리세, 뮤직비디오 기대된다”, “칸토 권리세, 둘이 많이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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