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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도 요시타카 일본 총무상과 의원 150여명 야스쿠니 신사 참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18 11:13






























신도 요시타카 일본 총무상이 18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 추계예대제를 맞아 신사를 참배한 뒤 떠나고 있다. 신도 총무상은 개인자격 참배이며 공물비용도 개인돈으로 지불했다고 밝혔다. 신도 총무상 이외에도 약 15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참배했다. 국회의원들이 안내를 받아 야스쿠니 신사로 들어가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는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A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는 곳이다. 아베 신조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를 찾지는 않고 공물의 일종인 마사카키 봉헌으로 참배를 대신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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