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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예능심판자들, 연예계와 악플러 간 전쟁 다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16 16:34
[사진 JTBC `썰전`]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참을 만큼 참았어~! 연예계, 악플러와의 전쟁 선포!’란 주제로 연예인을 향해 성적비하발언, 그들의 가족을 비방하는 등 심각해지고 있는 악플러 문제를 짚어보았다.



먼저 예능심판자들은 최근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수 백지영의 사례를 살펴보던 중, 악플을 근절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윤은 자극적인 기사 제목 사례를 언급하며 “내가 행사장 가서 평범하게 찍은 사진에 ‘숨 막히는 뒤태’란 제목을 달면 왜 악플을 안 달겠나, 나도 악플을 달겠더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 스타들의 달라진 악플러 대응법과 증권가 ‘찌라시’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 악플에 대한 이야기는 17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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