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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팬티만 입은 육덕女들…'가장 섹시한 엉덩이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16 05:00




































엉덩이 미인 선발대회라 불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 참가자들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영상 속 참가자들은 엉덩이가 다 드러나는 티팬티만 입고 축구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엉덩이가 섹시하고 예쁜 여성을 뽑는 대회다. 최종 후보는 다음달 15일에 온라인투표로 선정되며, '최고의 엉덩이'는 내년에 열리는 공식 대회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사진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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